오늘 문뜩 그냥 행복함을 느껴 양심이 마음을 적어보려 합니다. 이웃님들에게도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들판에 나가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세 잎 클로버'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는 행운의 상징인 '네 잎 클로버'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
우리는 늘 행복을 쫓아 주변을 살피고 삽니다. '돈을 벌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해서 돈을 많이 벌려고 고군분투하거나 '경쟁에서 이기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해서 이 악물고 상대를 이기려 합니다.
'높은 곳을 올라가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해서 진급하기 위해 발버둥을 치거나 '똑똑해지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해서 건강을 뒤로한 채 밤새 공부만 합니다. 그럼 묻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하시나요? 양심이가 생각하는 위 같은 내용은 행복을 위해 필요한 조건일 뿐 행복의 절대 값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럼 행복은 어디 있을까요? . . . .
먼저 행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