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아프다보니 그냥 쉭 지나간것 같습니다. 먹을 것이 많은 가을이지만 건강을 위해 잘 가려 드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펜데믹 대유행 이후 학교폭력은 점점 늘어나 현재 코로나 초기 때와 같은 발생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학교폭력 이후 진행되는 학교폭력 대책 심의위원회(학폭위)의 심의 건수가 10건 중 3건이 지연(서울 지역은 무려 10건 중 7건이 심의 지연)되고 있다고 하는데 눈에 보일 만큼 학교폭력이 증가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 같습니다. 학교폭력 대책 심의위원회 10건 중 3건 지연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영호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학교폭력 관련 사건은 3만 457건으로 코로나 사태가 초기 유행이었던 2020년에 2만 5903건을 훌쩍 넘어섰다고 하는데 그만큼 학교폭력의 심각성이 느끼게 됩니다.

학교폭력 심의위원회는 '사안이 발생 접수된 후에 21일 이내에 개최가 되야 하고 상황에 따라 7일 이내 연장이...